협재 옆의 해수욕장. 협재보다 사람 적다고 해서 갔는데... 제주도 관광객 다 여기에 있다 버전.... 안전요원들이 계속 호루라기를 불고 시간이 되어가면 자꾸 안쪽으로 사람들을 몰아붙이는데 수심이 꽤 얕습니다. 날이 흐려도 초록 바다였어요. 온수샤워장에 락카까지 있는데 애들 혼내는 부모님들 소리가 광광 울립니다 🤣🤣 저는 여탕?에서 계속 뭐로 씻고 뭐로 씻고 등등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동행 얘기를 들어보니 남탕도 다리사이 모래까지 박박 씻으란 얘기를 들었다며...🤣
금능해수욕장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20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