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순의 현모양처라는 작품을 알게 된 것으로 이 전시의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찬찬히 둘러보기 좋아요. 미술 교과서 보는 느낌.
국립 현대 미술관
경기 과천시 광명로 313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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