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쪽은 처음 와보는데 여기는 청풍쪽처럼 반찬이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기에 충실한게 좋았어요 매운탕 국물이 아주 신기합니다 찌개처럼 진하지 않고 맑은데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충주호는 충주에선 충주호라고 부르고 제천쪽에선 청풍호라고 부른다네요 ㅎㅎ 요새는 6:30쯤에 재료소진으로 마감한대요 회는 신선하고 일하시는 분들 다 친절하고 괜찮았어요
그린가든
충북 충주시 동량면 동산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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