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장의 맛은 모자람이 없었는데 뭔가 다같이 나오면 좋을텐데 반찬나오고 게장나오고 밥나오는 순서가 살짝 아쉬웠고 사장님 접객이 애매해요 전화예약할때도 오마카세는 4인이상이라고 내가 말 하지 않았냐 하셔서 엇 들은적이 없다 라고 대답해야했다거나 당일에 문자로 오는거 맞냐고 이름이랑 인원 적어서 회신하라고 한다든가... 노쇼를 막고싶다면 차라리 캐치테이블 어플을 써주세요 😖😖 하지만 삼만오천원에 이정도 간장게장이라서 맛은 만족이에요
게미식당
서울 중구 마른내로 113-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