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빙수 먹으러 온 카페. 노란 종지가 예쁜데 무엇에 쓰는거냐고 물었더니 사장님이 실수로 쿠키 담는걸 빼먹으셨다고 ㅋㅋㅋㅋ 푸딩도 맛있고 푸딩에 빙수를 같이 먹는게 색다른 즐거움이었어요 소품도 팔고 터미널 걸어서 5분거리라 마지막 코스로도 좋을 것 같은 느낌!
메이데이
강원 강릉시 원대로8번길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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