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무기력한 사장님과 젊은 개팅남녀들의 이성애바이브에 정신이 혼미하기는 오랜만이었답니다... 다들 행복해보이는군요 이성애자들은 언제나 거리낌없이 연애 활동을 한다... 와인 두병 마셨고 곶감말이 맛없고 화장실에서 냄새나요 그리고 메뉴판 글자 엄청 작은데 너무 어두워서 야맹증 있으면 읽기 힘들어요 늙어서그런가 어둡고 좁은 가게가 힘들구만... 장점: 와인이 싸다..! 분위기는 좋을지도...!
평화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1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