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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4.0
6일

그냥 약간 머랄까 어딜 가도 적당히 괜찮은 느낌적 느낌 밥이랑 김 인심이 후해서 좋아요 45000원이었는데,, 옆테이블 어르신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이라 하셔서 증여받은 것 없이 스스로를 굴려 먹고살아야 하는 직장인은 계급 격차를 느꼈답니다~ 동네가 동네라 그런지 복날이라 그랬는지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나이드신분들이 아주 많았어요

고급 오복수산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안다즈 서울강남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