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밖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기간에는 다같이 실내에 모여서 왁뿌볼을 부수고 말랑이를 만지면서 보냈어요 약간 공동구매 하듯이 야금야금 사와서 서로 돌아가면서 만져보고 느낌을 공유하고 크런치 말랑이는 귀에 대고 주물럭 거리고 영상도 찍어보고 그랬는데요 손끝으로 느껴지는 직관적인 감각에 왜 다들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여름생존기
말랑이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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