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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좋아요
6년

10% 할인이 있어서 그냥저냥 오는 집.. 옆의 파리크라상 가격이 워낙 사악한지라.. 전 웜볼을 좋아해요. 찬 음식을 잘 못먹기도 하고.. 먹고나면 배가 부르거든요. 찾아와 먹을 집은 아닌데 그냥 학내에 샐러드 파는 집이 있는게 좋은거죠.

샐러디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134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