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가 건강하게 생겨서 그런 맛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는데오? 간도 딱 맞고 흔치 않은 맛?(긍정적인 방향)이다. 점심에 웨이팅 너무 해서 사람 좀 모아서 예약하고 먹으러 가야겠음.
어쩌다 농부
서울 중구 퇴계로4길 6 1,2층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