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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먹는건 아냐

리뷰 185개

송리단길에서 딱 한끼만 먹으라면 주저없이 선택할 나의 최애 마제소바집!!!! 멘야하나비에서 마제소바 입문이라 그런지 다른 곳들보다 여기를 특히 좋아함. 물기적은 민찌와 야채들로 비빈 면이 찐하고 꾸덕한 게 정말 맛있음. 한창 재택할 때 점심시간에 멘야하나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그저 행복했을 정도. 여기 너무 좋아해서 멘야하나비의 본토 나고야에서도 찾아감.(내 입맛엔 한국이 더 맛남)

멘야하나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이 주변 살 때 수제버거 생각나면 달려가던 곳. 혼자 포장해 먹을 때도 좋고 친구들 놀러오면 데려가기도 좋다. 여기처럼 제대로 아보카도 넣어주는 곳은 드뭄

다운타우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

(많이 오래된 후기) 디저트달인의 내공이 느껴지는 곳. 많이 달지않고 이쁘고 맛좋다~

디저티스트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8길 37

향이 정말 진한 커피. 지나칠 수 없어

신양 로스터스

서울 송파구 오금로18길 3

(신세계팝업) 두쫀쿠 나도 먹어봤다!! 친구가 디저트사러 잠깐 스위트파크 가자고해서 따라갔다가 두쫀쿠 파는 두곳 중 비교적 줄이 빨리 주는 편인 킴스델리마켓에 도전! 인당 5개(?) 구매 제한이 있었고 크기가 호두과자만하다(한입거리). 가격은 6500원. 안에가 꽈작꽈작하고 겉은 쫀득한게 꽤 맛있었다. 한번 경험해볼만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생각남.

킴스 델리 마켓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

선물용으로 사면서 인기있으니까 맛이나 보자.해서 과일모찌라는 것을 처음 먹어보았다. 이건 너무… 부드럽고… 달콤하고.. 상콤하고… 찹쌀떡도 잘하고 과일도 잘하네.. 이름 알려진 이유가 있다. 포장도 귀엽고

홍만당

서울 중구 명동8길 11-6

시원삼삼한 잔치국수인데 부들부들한 두부가 가득. 두부 좋아하는 사람이라 난 좋아. 두부랑 같이 먹으니 국수를 먹어도 죄책감이 덜 함

명동할머니 국수

서울 중구 명동9길 17-3

주변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곳. 개인적으로 수제비나 칼국수는 누가 먹자고 해야 먹는데 와 진짜 시원해서 속이 확 풀리는 맛이었다.

소공 바지락 칼국수

서울 중구 남대문로 64-1

그래 오제제는 원래 이렇게 트레이에 가득 담긴 맛이었는데! 최근에 광화문점 다녀오고 고기가 작아졌단 생각이 들었는데 과거(지금은 없어진) 롯백지하 푸드코트에 있던 오제제 사진을 보니 맞네맞아. 큼직두툼육즙촉촉 오제제~~

오제제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맛있어요. 옛맛. 서울불고기. 상호명 그대로임😋 고기 야들야들

옛맛 서울불고기

서울 중구 명동2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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