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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먹는건 아냐

리뷰 196개

여기 주변에 뭐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인가? 오랜만에 갔더니 점심시간인데도 웨이팅 없이 자리를 잡았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하고 건강한 한끼 느낌. 불고기파전에 맨 처음 먹을 때는 너무 맛났었는데 내가 변한건지 전이 변한건지 무난무난~

도동집

서울 용산구 후암로48길 1

땀땀의 곱창국수를 좋아하는데, 여기도 곱창이 실해보이고 해서 한 번 도전해봄. 곱창쌀국수임에도 덜 기름지고 깔끔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고, 곱창도 꽤 들어있다. 짜죠가 넘 크고 가격이 있었지만 그래도 먹고싶어서 시켜봄. 거의 김밥만한 짜조이다. 먹다 남은 거는 포장도 가능해서 좋다. 야채 많은 속이라서 좋은데 다만 저 칠리소스는 너무 묽다. 짜조는 큰게 소스가 너무 찍는 맛도 안나서 아쉽다. 현지 느낌으로 꾸며져 있는데 ... 더보기

노이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3

날이 점점 따땃해지는 것이 평냉에 소주 걸치기 좋은 시기가 오고있다. 서령이 서울로 이사온지 한참이지만 점심시간 원격웨이팅은 오픈 땡하고 걸어도 점심시간 끝날 쯤 입장 안내가 오므로, 저녁식사로 즐기게 된다. 그치만 평냉은 소주와 최고 잘 맞는 안주 중 하나이므로 저녁식사로 먹는게 더 좋아~ 퇴근 전부터 캐테 웨이팅을 걸며 눈치싸움 시작. 그러나 동행자가 늦게오면 순서가 되어도 기다려야기 때문에 소용이 없어짐. 냉면 육수 고기... 더보기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항상 조앤도슨을 가는건 힘들기때문에 동네에서도 프토포인트를 열심히 찾다가 발견한 곳. 상당히 괜찮은 프토를 먹을 수 있다! 겉은 바삭 속은 매우 촉촉타입. 커피도 맛있고 좌석이 많아서 좋다.

미크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458

안주가 괜찮은 한식주점. 양도 넉넉하고 만족스럽다

글로리 식당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13

모임하기 좋은 코지한 분위기인데 맛도 좋았다

제리브라운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9

푸짐하고 뜨끈한 한그릇. 가게가 많이 바뀌는 동네인데 오랫동안 지키고 있는게 기특해

온수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69

맛있는 라멘 참 많구나를 알려준 오래된 라멘맛집이라서 익숙하면서도 안정적인 맛

오레노 라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7-3

상당히 한참 전이지만,, 분위기 너무 좋은 카페이다. 컨셉자체가 작업, 독서, 조용한 휴식 같은 곳. 그린들과 목재가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줌. 커피 맛도 좋음. 평일에 한번 가보고 너무 반했는데 주말에 가보니 매우 북적북적…. 여긴 평일에 가는걸루

뷰클런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10

갬성이 좋은 가정집 개조한 카페! 처음 생겼을 때 먹자에 이게 무슨일이야무슨일이야 하고 매우 좋아했었던. 많이 붐비지 않고 분위기 아늑하고 음료도 꽤 괜찮음

포모르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4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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