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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서 먹는건 아냐

리뷰 190개

푸짐하고 뜨끈한 한그릇. 가게가 많이 바뀌는 동네인데 오랫동안 지키고 있는게 기특해

온수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69

맛있는 라멘 참 많구나를 알려준 오래된 라멘맛집이라서 익숙하면서도 안정적인 맛

오레노 라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7-3

상당히 한참 전이지만,, 분위기 너무 좋은 카페이다. 컨셉자체가 작업, 독서, 조용한 휴식 같은 곳. 그린들과 목재가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줌. 커피 맛도 좋음. 평일에 한번 가보고 너무 반했는데 주말에 가보니 매우 북적북적…. 여긴 평일에 가는걸루

뷰클런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10

갬성이 좋은 가정집 개조한 카페! 처음 생겼을 때 먹자에 이게 무슨일이야무슨일이야 하고 매우 좋아했었던. 많이 붐비지 않고 분위기 아늑하고 음료도 꽤 괜찮음

포모르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4길 20

스텐딩으로 바뀌고나서 가기가 좀 망설여지다가 의자가 조금 생겼다고 해서 가봤던 사사노하. 옛날 초기에 갔을때 기억이 너무 좋았고 이후 방문은 가격이 더 저렴해져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웨이팅 너무 많아서 사실 기다렸다가 먹는건… 힘들고 이날 방문도 옆집에서 1차 하고 나오니 텅텅 자리가 많길래 아싸! 하고 들어감 비주얼도 좋고 가격도 좋음

사사노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13

송리단길에서 딱 한끼만 먹으라면 주저없이 선택할 나의 최애 마제소바집!!!! 멘야하나비에서 마제소바 입문이라 그런지 다른 곳들보다 여기를 특히 좋아함. 물기적은 민찌와 야채들로 비빈 면이 찐하고 꾸덕한 게 정말 맛있음. 한창 재택할 때 점심시간에 멘야하나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그저 행복했을 정도. 여기 너무 좋아해서 멘야하나비의 본토 나고야에서도 찾아감.(내 입맛엔 한국이 더 맛남)

멘야하나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이 주변 살 때 수제버거 생각나면 달려가던 곳. 혼자 포장해 먹을 때도 좋고 친구들 놀러오면 데려가기도 좋다. 여기처럼 제대로 아보카도 넣어주는 곳은 드뭄

다운타우너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

(많이 오래된 후기) 디저트달인의 내공이 느껴지는 곳. 많이 달지않고 이쁘고 맛좋다~

디저티스트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8길 37

향이 정말 진한 커피. 지나칠 수 없어

신양 로스터스

서울 송파구 오금로18길 3

(신세계팝업) 두쫀쿠 나도 먹어봤다!! 친구가 디저트사러 잠깐 스위트파크 가자고해서 따라갔다가 두쫀쿠 파는 두곳 중 비교적 줄이 빨리 주는 편인 킴스델리마켓에 도전! 인당 5개(?) 구매 제한이 있었고 크기가 호두과자만하다(한입거리). 가격은 6500원. 안에가 꽈작꽈작하고 겉은 쫀득한게 꽤 맛있었다. 한번 경험해볼만 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또 생각남.

킴스 델리 마켓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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