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를 줄지….4를 줄지 고민 살짝함. 10일 전이었나… 방문한 곳인데. 짧막하게 기록을 위해 갠적인 평을 남기겠음. 이곳의 시그니쳐 시금치 … 그리고ㅗ 오늘메뉴 게살비스크. 아마도.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남. 일단, 두 메뉴 한개씩 먹었다면. 상당히 인상적이었겠지만, 2개를 한꺼번에 먹으니…. 사장님의 추구하는 스타일을 충분히 알 수 있엇음. 그래서… 다른 메뉴 주문 안함. 일단, 하드치즈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잔뜩 갈아서 넣는 것을…. 정확히 이 치즈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태리 전통파스타를 추구하는 맛이랄까 그래서 면의 익힘은 알덴테. 솔직히. 난 알덴테보다는 일단 심이 딱딱해서 좀더 익히는게 좋지만…. 뭐…. 스탈인것을. 하지만, 이 두메뉴 모두 면의 익힘과 향긋한 꼬랑네가 적응이 힘든분들은 …. 좀 쎄다고 생각할 지도. 아무튼, 각각의 메뉴는 맘에 들었음. 하지만, 2개의 메뉴는…. 놉. 그래서 셀러드를 시키지 않았음. 아무래도. 치즈가 잔뜩. 시금치 파스타는…. 한국인의 평범한 입맛의 아니면. 프레차이즈에 길들여진 입맛에는 좀 맞지 않을 쏘쓰. 그리고, 시금치라하기에는 시금치라는 색이 떠올리긴 하지만…. 오히려 난 바질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 아무튼, 파스타가 녹색이면? 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당연한 순서라 생각했는데. 매장입구에 인터뷰한 책자의 사진에는 파스타가 녹색. 아마…. 어떤 맛을 구현하기 위한 나름의 열정이 현 결과물을 만든것 같다. 아무튼, 봉골레는. 꼭. 맛보고 싶다. 게살은. 좀…. 소스가 좀더 꾸덕보다는 찐듯. 흔근 이었다면… 하는 상당한 아쉬움이. 아무튼, 첨 보는 면이라… 신기. 시칠리에서 공수해오신 면. 그런데. 이 시금치. 생면. 훌륭하다. 다음에 간다면…. 치즈 좀 약하게 하고. 좀더 크리미하게 시금치에. 봉골레 꼭. 먹어보고 싶다. 아…. 너무 길어졌네. 끝.
루아흐
인천 강화군 강화읍 대월로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