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와 4를 고민했지만…. 아무튼, 처음 콩국수 사진을 보고 뭔가 했다. 암튼, 이런 콩국수. 걸죽한 국물. 쫀득 면. 그리고 빻은깨와 국물의 조합 상당히 맛있었음. 고명을 추가 하지 않았지만 추천. 그리고. 국물이 걸죽해서 곱배기는…. 나에게 좀… 부담. 난 많이 먹지 않는다. 적당히. 함께 나온 김치와 깍두기가…. 좀, 뭔가 배추의 상태가 살짝 부족한. 부모님이 배추농사 지어서 김치를 담그다 보니… 어지간한 김치는…. 탈락이긴 하다. 콩국수를 찾아 먹지 않아서인지 …. 모르겠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맞다. 콩국수 잘모름. 일단, 소금 좀 뿌리고 먹음. 소금이 조-금만 괜찮은 소금이면 좀더 훌륭한 맛을 구현할 것 같은데… 첨 도착했을 때 사람들 상당히 많은것에 놀람. 역시나. 이유가 있었다. 기대 1도 안하고 친구따라 왔는데. 카카오맵에 지도에 사진 한 장 보고…. 시골에 있는 뭐 시골맛집인가 했는데 기대 이상. 한 번 더 갈 의향있음. 부모님 모시고. 그 때는 집에서 소금을 가져 갈 생각. ㅋ
콩사랑팥사랑
충남 서산시 인지면 야철지길 97-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