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객이나 여러가지 문의사항 등을 대처해주는 모습이 5성급호텔다운 매우 만족스런 서비스. 서울시그니엘처럼 엄청 고층에있는 호텔은 아니지만 룸 크기가 훨씬 여유롭고 무엇보다 밤까지 뜨끈한 물에서 즐길수있는 인피니티풀이 좋았다. 인피니티풀에 연결되어있는 수영장은 거의 아무도없어서 전세내고 수영가능했음(5월 주말 기준). 성수기에는 인피니티 풀 입장 횟수 제한이 있다는데 5월엔 그런것도 없어서 틈나는대로 들락거리면서 즐겼다. 룸에서 달맞이고개쪽 뷰여서 오션뷰는아니었지만 인피니티풀이나 라운지 해피아워때 바다 실컷 봐서 딱히 아쉬움은 없었음. 조식 메뉴는 전체 다 찍진 못했지만 맛있었고 바로 창가옆자리 아니더라도 여러 자리에서 오션뷰 가능. 아침이지만 치즈랑 샤퀴테리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고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를 계속 리필 가능. (아메리카노한잔 라떼한잔 마심…지나가면서 봤는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바쁜 바리스타같았음)
시그니엘 부산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엘시티 랜드마크타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