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기행기 요즈음 주당들에게 일본 하면 당연히 니혼슈 아닐까 싶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스펙트럼, 인간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짧은 유통기한과 메이가라까지. 그래도 어디든 놀러가면 현지 펍을 방문하는 걸 빼놓을 순 없지. 오렌지 스트리트에 위치한 크래프트 펍에 방문했다. Pros. •다양한 일본 탭. 라거뿐 아니라 웨코, 세종에 사워까지. •압도적인 위치. 쇼핑 후 한잔하기 좋다. •용량별로 가격 달라요. 약간 아쉬트리 감성!!! •안주 수준 좋습니다. 작은 포션 있는 점도. •피자 엄청 맛나보이던… 작아서 가격도 굿. •늦게까지 합니다!! •사장님 친절하고 영어도 가능하십니다. Cons. •해외 탭은 거의 없어요. 브루호스 있을 때도 있다던데 ㅠㅠ. •가게가 좁고 의자는 살짝 불편. •메뉴판은 QR이라 번역 되지만 일본어 하시는 편이.. •이름 때문에 꺼려질 수도 있어요. 이해합니다. Conc. 다양한 해외 탭 기대하고 갔지만 반대급부로 대만족한 곳. 뛰어나고 신선한 일본의 크맥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사실 요즈음 한국에 수입되는 해외 탭리스트가 워낙 좋기도 해서 이젠 그런 목적으론 굳이기도 하다. 미국의 그것에 베이스를 둔 한국의 크맥 문화와 달리 영국과 유럽틱한 느낌을 가진 일본의 것도 재미있으니 산프몰 말고 딴거 찾는다면 꼭 가보자! 재방문의사: 4.5/5 ”Drink Local“
Kamik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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