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시 좀 넘어가니 웨이팅 앞에 한 팀 뒤로 3-4팀 더 생기더라고요 브레이크 타임 3시반인걸로 봐서 저희가 마지노선인듯했어요 4명이서 전골 2인분, 청국장 하나 초두부 하나 먹었습니다 전골은 간간한데 밥이랑 먹으면 좋았어요. 밥 없이 먹음 좀 짜지만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반찬에 비지가 나오는데 고소했어요 초두부가 제일 맛있었어요 고소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방이 온돌이라 노곤한데 눕지 말라는 말이 적혀있었네요 ㅋㅋ 잘 먹고 갑니다^^
초당 토박이 할머니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