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는 두 가지(떡갈비+비빔밥 or 간장새우+비빔밥) 뿐이지만, 입구에 써있는 것과 같이 ‘친절음식점’이라는 것을 단반에 느낄 수 있다. 영진보리밥 2호점 식으로 문을 연 곳인데, 아주 깔끔하고 좋다!! 추천!!
영진떡갈비
강원 강릉시 경강로2115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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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강릉에서 이런 타코를 먹을 수 있다니!!
골론드리나
강원 강릉시 하슬라로206번길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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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나름) 명물 교동짬뽕. 언젠가부터 이런저런 교동짬뽕집이 '원조'라는 간판을 들고 나타났지만, 내가 알기로는 이 집이 원조!! 칼칼하고 진한 국물은 (내 경험상) 이 집을 따라오는 곳이 없다. 그런데 가격이 왜 이렇게 됐냐... 미지막으로 왔을 때 6000원이었는데 지금은 8000원. 짬뽕밥과 짬뽕면의 가격은 동일하고, 공기밥(1000원)과 군만두(7000원)도 먹을 수 있다.
교동반점
강원 강릉시 강릉대로 205
나는 왜 다 맛있을까...;;; 비오는 날 먹는 장칼국수. 매운맛의 단계는 1단계(아주 매운맛)-5단계(하얀맛)이고, 모든 메뉴는 6000원이다. 사진은 2단계(기본 매운맛)이고 살짝 땀이 나는 정도의 매운맛이다. 맛은 좋음!!
현대 장칼국수
강원 강릉시 임영로182번길 7-1
커피가 유명하지만 확장하면서 옆에 생긴 레스토랑도 괜찮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바질페스토 파스타,크림소스 뇨끼, 브리치즈 오믈렛. 나름 음식에 대한 철학도 있고, 본연의 음식의 맛 이외의 것을 허용하지 않음(피클, 핫소스 등 제공 X). 식전빵 따위도 주지 않지만 그런 것들이 허용되는 맛. 다만 가격대는 좀 있다.
테라로사 커피공장
강원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7
영동 지방의 막국수는 대부분 간장 베이스 육수를 사용한다. 주문진에 있는 대동면옥은 그 중에서도 감칠맛이 참 좋은 곳. 가자미 회무침이 올라간 비빔 막국수도 맛있지만, 비가 그친 후 쨍한 오후에는 물 막국수가 더 땡긴다. 물막국수 : 6000원(2017년 8월 11일 기준)
대동면옥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연주로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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