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역 근처에 있는 연어 맛집이에요. 가게가 아담하고 2인테이블로 4~5팀 먹을 수있어요. 웨이팅은 계속 있었고 직원분이 바로받을 수있게 미리주문도 받아주세요. 매우 친절하셨어요. 연어가 찰기있고 신선했고 그릴연어초밥도 부드러우니 별미였어요. 후토마끼는 한입에넣기 힘든사이즈이고 바삭바삭한맛도 느껴지고 맛있는 후토마끼였어요
호담
서울 광진구 동일로60길 4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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