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먹기 힘든 메뉴를 내어주는 곳은 이제 이해하기 힘들다... 모니카안에 아이스크림을 넣은 메뉴는 한입 베어물면 사방으로 아이스크림과 콩포트들이 빠져나가고... 대신에 종이에 싸서 먹으라는 사려싶은 말은 무슨 의미일까 카페메뉴를 구상할 때 본인들이 실제 카페에서 돈 주고 사먹을만한걸 좀 팔았으면
이해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6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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