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비선형돈까스

좋아요는 셀카 위주로

리뷰 177개

공간이 재밌어요 아늑하지는 않습니다 사장님 앞 다찌좌석(?)도 재밌구요 중배전 커피도 적당히 산미있고 의외의 발견은 초코무스입니다

에토라

서울 마포구 토정로15길 14

단순하게 느껴지지만 맛있는 맛 포켓샌드위치는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한 느낌입니다 잠봉은 식빵보다 바게뜨빵이 확실히 잘어울리네요 내부는 유럽의 (허름한) 식당같은데 겨울에 미치도록 추운점이 닮았습니다... 문이열리고닫힐때마다 너무추워요

라나 베르데

서울 마포구 토정로17안길 15

서촌외에 다른 지점이 생기고 있어서 업장 관리가 안되는 걸까요? 시노라의 장점은 엘피로듣는 음악인데... 직원 세명이서 이 좁은 공간에서 계속 사담을 손님들보다 크게 하셔서 너무 힘들었음 드립커피도 집에서 아로마보이로 내리는 수준의 커피맛이었습니다 서촌에서의 경험을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북촌은 최악이었습니다

카페 시노라

서울 종로구 계동길 82

와 짬짜면있는 노포 중국집 오랜만 간짜장은 알맞게 뻑뻑하고 달다 미니탕수육은 미니라는 말이 민망하게 많이 나오고 같이 주는 쑥? 미나리? 튀김도 인상적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느낌보다 덴뿌라 느낌

옛날 중국집

서울 성북구 성북로8길 8

솔직히요 커피는 그저그래요 플랫화이트는 라떼같아요 그런데 공간이 주는 바이브와 사장님들의 친절함이 이 곳의 정체성 같아요 (겨울에는 너무 춥네요... 화장실도 추워요)

아이코

서울 성북구 성북로15길 25

처음보는 원두가 많아서 흥미로웠던 곳! 난생 처음 맛보는 과리로바라는 원두로 플랫화이트를 마서보았고... 바리스타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경고를 미리 주셔서 예상하고 있었으나 훨씬 더 호불로 갈리는 맛이었음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두자체는 흥미롭고 좋았어요 카다멈번 먹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번이 너무 질척여서 아쉬웠음

도래노트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72

기대했던 극강의 맛은 아니지만... 포카치아에서 낼 수 있는 기교을 열심히 내신 것 같습니다

븨세스 바게리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1가길 3

코펜하겐같은 인테리어와 예상 가능한 맛있음 2층에서 보내는 여유로움

아침 프로비전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79-4

연말모임은 바부에서 ... 음식 맛이 주는 행복보다 가게 분위기 사람들의 바이브에서 더 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곳 (음식도 곧잘 맛있습니다)

바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58

딱 달달하고 치즈 짭잘한 그맛 근데 그맛이 무서움 콘치즈만두도 달달하니 계속 들어갑니다

그동네 떡볶이

서울 마포구 동교로 24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