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 6개에 7,000원. 네이버엔 일요일도 저녁 7시까지 영업한다고 기재되어 있었지만 오후 3시 쯤 방문하니 재료소진으로 만두가 다 떨어져서 문 닫는다 하셨고, 겨우 마지막으로 남은 만두 한 팩을 살 수 있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내용물이 가득찬 군만두라고 들었는데 반 갈라보니 정말 그랬다. 다만 요즘 육즙 가득한 군만두가 많다보니 육즙이 전혀 없는 꾼만두가 다소 아쉽게 느껴졌다(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그럴 수도). 일부러 찾아올만한 맛은 아닌 것 같고 지나가다가 들르면 좋을 것 같다. 가게 앞 주차 3대 가능.
삼송 꾼만두
경북 영천시 중앙동1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