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브런치와 커피, 저녁에는 바로 변신하는 곳으로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도 좋다. 점심 가격치고는 조금 비쌌음에도(15,000원~17,000원) 거의 만석이 되어서 바 자리에 앉았다. 런치시간이었는데 직원분이 실수로 커피 1,000원 할인 적용 안 해줘서 약간 맘 상할 뻔 했으나 불고기 바게트의 빵이 바삭하니 맛있어서 마음이 풀렸다.
요켈
광주 동구 동명로67번길 3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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