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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이
4.0
3시간

신용산 청춘감성포차 원래 옆에 있는 은행나무포차를 가려 했으나 예약+웨이팅 이슈로 급하게 들어온 곳.. 들어올 때 약간 퀘퀘한 냄새가 나서 조금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우선 점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메뉴도 굉장히 다양하다. 매운오뎅탕은 정말 매웠는데 시원해서 계속 먹게 되는 맛이고 오징어는 비추.. 너어무 딱딱하다. 짜파구리는 진짜 완전 추천.. 사실 짜파구리가 맛없기 쉽지 않겠다만 일단 맛있음. 그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즐기기 좋다

청춘 감성포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