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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이

연남동 29년째 토박이 😊❤️‍🔥
연남동, 홍대입구, 여의도

리뷰 846개

나주 하얀집 나주하면 곰탕이니까.. 출장 간 김에 먹어본 하얀집 나주곰탕.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평일에 오니까 웨이팅은 없었다. 나주곰탕이 이런 맛인지는 몰라 비교는 안 되지만.. 깔끔하니 괜찮았다. 근데 막 줄 서서 먹거나 찾아서 먹을 정도는 아닌..?

나주곰탕 하얀집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올리페페 광화문점 피자랑 파스타 전문점인 곳으로 들어가자마자 화덕이 눈에 띈다. 생각보다 넓은 매장이고 옆에 청계천이 있어 경치가 좋다. 메뉴는 다양한데 가성비가 좋은 편은 아니다. 피자는 화덕피자로 피가 두껍지는 않고 재료들이 신선하다. 그래도 피자보다는 파스타가 좀 더 맛있는 거 같다. 분위기가 딱 데이트 하기 좋은 곳..

올리페페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1

신촌 타이완소야 진진 학교 다닐 때 자주 간 타이완소야. 대만식 고기튀김을 파는 곳인데 고기튀김이 간도 짭짤하니 좋다. 예전보다는 조금 덜한 느낌이긴 하지만 여전히 맛있다. 그 외에도 햄볶음밥이나 마파두부, 짬뽕탕 등 다른 메뉴들도 맛있다. 근데 여기 오래 앉으면 튀김 때문인지.. 눈이 좀 맵다.

타이완소야 진진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길 27

대치동 속이 꽉찬 만두 99.9 가성비 좋은 만두집으로 양이 상당히 많다. 매운만두는 생각보다 더 매운데 그래도 막 못 먹을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칼칼하다. 그래도 군만두가 좀 더 맛있는 것 같다. 열무비빔밥도 사진엔 없지만 먹었는데 양도 많고 적당히 맛있다.

속이 꽉찬 만두 99.9

서울 강남구 삼성로75길 26

데굴이
4.5
10일

서촌 경춘자의라면땡기는날 진짜 와보고 싶었던 라면.. 건물이 두개가 있는데 하나는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곳과 1인이 앉을 수 있는 곳 두군데로 나눠져있다. 사실 2인 이상 앉을 수 있는 평상 마룻바닥? 자리가 앉고 싶었지만 이날 혼자 가서 어쩔 수 없이 1인좌석으로 갔다. 평일 낮인데도 줄서있는 걸 보니 맛집은 맞나보다. 짬뽕라면이 정말 유명한데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결론으로는 덜매운맛도 매우니 적당히 시켜야한다...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데굴이
4.5
10일

한남 한남동감자탕 뼈찜으로 유명한 한남동감자탕. 다른 테이블 모두 대부분 뼈찜을 시켜먹을 정도다. 먹어보니 딱 사람들이 좋아할 맛이긴 하다 (특히 젊은 여자분들 ㅋㅋ) 적당히 매콤달달하다. 사실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고기가 정말 잡내도 하나 없고 엄청 부드럽다는 거, 그리고 감자가 상당히 맛있다는 거.. 그게 메리트인 거 같다. 그리고 이 양념에 볶음밥은 당연히 맛있음.. 배불러도 볶음밥은 시키세요..

한남동 감자탕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73

데굴이
5.0
10일

이대 하늘초밥 이대 초밥하면 1등으로 나오는 곳으로 극악 웨이팅이라고 해서 그동안 시도도 못했는데 웬걸.. 주말 오후 1-2시 쯤 가니까 자리가 많았다. 예전에 비해 조금 인기가 줄어든 것일까? 그건 모르겠다.. 사진과 같이 초밥 비주얼은 장난 아니다. 먹어보니 맛도 상당히 괜찮았고 특히 새우가 .. 진짜 맛있다. 그동안 먹어본 새우초밥은 다 가짜였나? 싶을 정도로 새우초밥이 이런 맛이 난다는 게 신기했다. 무튼 다른 것... 더보기

하늘초밥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길 14

데굴이
3.0
10일

을지로 베로나 되게 독특한 컨셉의 카페인데.. 좀 무섭기도 하다 ㅋㅋㅋ 아직도 크리스마스 느낌의 컨셉이고 그냥 전체적으로 어둡고.. 그렇다. 음료는 로미오랑 줄리엣? 컨셉의 음료를 마셨는데 적당히 상큼하고 좋았다.

을지로 베로나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4

데굴이
4.5
10일

연남 꿀돼지집 냉삼 먹고싶을 때 자주 찾아가는 곳. 여기는 반찬이 푸짐하게 나와서 좋다. 다 구워먹거나 곁들이기 좋은 반찬이고 반찬 리필도 시원시원하게 해주신다. 고기는 막 질이 좋은 건 모르겠으나.. 뭐 삼겹살은 맛없기 힘드니까 당연히 맛있다. 생맥주도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고 잘 나왔다.

꿀돼지집

서울 마포구 동교로 236

데굴이
4.0
10일

신용산 청춘감성포차 원래 옆에 있는 은행나무포차를 가려 했으나 예약+웨이팅 이슈로 급하게 들어온 곳.. 들어올 때 약간 퀘퀘한 냄새가 나서 조금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우선 점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메뉴도 굉장히 다양하다. 매운오뎅탕은 정말 매웠는데 시원해서 계속 먹게 되는 맛이고 오징어는 비추.. 너어무 딱딱하다. 짜파구리는 진짜 완전 추천.. 사실 짜파구리가 맛없기 쉽지 않겠다만 일단 맛있음. 그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 더보기

청춘 감성포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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