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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이

연남동 28년째 토박이 😊❤️‍🔥
연남동, 홍대입구, 여의도

리뷰 789개

데굴이
4.0
13일

을지로 무무 르템플 바로 옆에 있는 매장으로 야끼토리가 메인메뉴인듯 하다. 이날은 야끼토리는 안 땡겨서 바지락고추장찌개랑 제주닭된장냉채를 시켜먹었다. 고추장찌개는 내가 생각했던 거와 완전 다른 맛으로 보통 찐득하고 걸쭉한 걸 생각하는데 되게 맑았다. 시원해서 계속 먹을만했다. 좋은 점은 여기에 6천원을 추가하면 남은 국물에 로제파스타를 만들어주는데 이게 좀 별미다. 제주 닭 된장 냉채는 되게 맛있었으나 닭고기가 너무 적... 더보기

무무

서울 중구 충무로7길 2

데굴이
4.5
13일

과천 곤트란쉐리에 과천 힐스테이트에 있는 빵집으로 생각보다 아담하지만 빵종류는 꽤 많은 편이다. 페스츄리를 잘하는 것 같다.. 소세지빵은 보다시피 소세지가 엄청 두툼한데 페스츄리랑 소스랑 너무 잘 어울리고 직관적으로 맛있는 맛.. 오늘의 빵이라고 해서 먹어본 라즈베리초코페스츄리…? (이름이 기억이 안남) 적당히 달고 맛있어서 좋았다. 커피도 맛있는 편!

곤트란 쉐리에

경기 과천시 관문로 92

데굴이
5.0
13일

신촌 타오마라탕 여기 마라탕은 여전히 부동의 1위.. 국물 진짜 텀블러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싶다 ㅠ 이번엔 꿔바로우도 먹었는데 바삭하고 엄청 새콤한 소스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다. 같이 주는 콩가루에 찍어먹으면 고소하고.. 그냥 맛있다..

타오 마라탕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6

데굴이
4.0
20일

을지로 트와 연말 모임으로 간 을지로 와인바로 입구를 그냥 예전 다방간판으로 냅뒀다.. 을지로는 항상 이런 느낌이더라.. 슈바인학센은 비주얼이 압도적이었고 생각보다 촉촉하고 맛있었다. 파스타나 간단한 안주들도 괜찮았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지는 않은 편이다. 그래도 딱 연말 분위기 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트와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9

데굴이
4.5
20일

연희 희로 여기만 오면 진짜 일본 온 듯한 느낌이다.. 자리는 매우매우매우 협소해서 2인 이상은 비추.. 1-2인이 딱인 곳이다.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는데 여기에서는 어묵과 계란말이를 좋아한다. 우동도 맛있으니 먹어보시길.. 근데 아쉬운 점은 생맥주가 없다는 점… 맥주는 병맥주만 있다. 그래도 혼술하고 싶을 때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곳

희로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25

데굴이
4.0
20일

선릉 버닝스톤 점심특선 스테이크 코스가 기본 18000원인 대박 가성비인 곳으로 직장인들에게 아주 최고의 매장이다. 물론 매장은 굉장히 협소해서 예약하지 않으면 먹기 조금 힘든 곳이라고 생각한다.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 칠리스테이크로 시켰는데 달짝지근한 소스가 생각보다 괜찮았다. 근데 고기를 너무 안 익혀주시긴 한다.. 미디엄레어로 시켰는데 거의 레어였다 ㅋㅋㅋ 다른 동료분들도 보니까 다들 주문한 익힘 정도에서 한단계... 더보기

버닝스톤

서울 강남구 역삼로64길 7

데굴이
3.0
20일

사당 상하이 누들스 사당에 되게 가보고싶었던 상하이누들스. 조금 이상한 곳에 위치해있어 아무도 안 올 거 같지만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어떻게 알고 다들 오는지.. 상하이 비빔도삭면과 유린기를 시켰는데 둘 다 그냥 딱 생각한 맛이었다. 딱히 특색이 있진 않았다.. 특히 유린기는 약간 냉동 느낌까지 들어서 그냥 그랬다.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은 받지 못한 곳.

상하이 누들스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27

데굴이
5.0
20일

연희 커피가게 동경 사러가 뒤쪽에 자그맣게 위치해있는 카페로 분위기가 작지만 좋다. 그냥 오고가다가 커피 마시고 싶을 때 들어가 앉아서 커피 마시기 좋을 듯 하다. 물론 그러기엔 자리가 협소해서 빈자리가 없을수도.. 에스프레소를 시키면 아주 귀엽고 앤틱한 잔에다가 준다. 이런 소소한 포인트가 생각보다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커피 맛도 전체적으로 좋았던 곳.

커피가게 동경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23

데굴이
4.5
20일

선릉 후토루 소바후토마끼는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다.. 뭔가 더부룩하지도 않고 해서 오히려 좋은 느낌..

후토루

서울 강남구 삼성로85길 33

데굴이
5.0
20일

연남 옥타 옥타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고 그 중 자주먹는 메뉴가 있지만 가끔 아게다시나스 같은 자주 안 먹는 메뉴가 땡긴다. 물렁가지 안 좋아하는 우리엄마도 여기는 잘 드신다. 아 그리고 여기 의자가 바뀌었다.. 이전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옥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6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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