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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추천해요
6년

자기 입맛대로 설탕, 육수, 식초, 겨자, 들기름을 조절해 먹는 막국수 😋 각자 조절해 먹을텐데 다들 맛있게 느낀다는게 신기하기도 했는데 맛의 비밀은 들기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들기름을 추가하니까 풍미가 확 살더라구요. 감자전도 맛있었고 (근데 뭔가 귀엽게 생겼어요 감자전.. 당근 🥕 때문인가!) 도토리묵! 진짜 맛있었어요 막국수랑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살짝 결이 다른 양념도 좋고 쑥갓의 향과 할머니가 방금 텃밭에서 따오신 것 같은 싱싱한 야채도 어우러져 도토리묵과 잘 어울렸어요 😋

원소리 막국수

강원 홍천군 북방면 팔봉산로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