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는 역시 사랑이다ㅎㅎ 기름쥐고 육즙퐝퐝~ 대파구이랑 양파구이 같이 먹으면 행복해짐 함바그는 토치로 겉만 구워서 미디움레어가 되는데 이렇게는 처음 먹어봄 다 익히면 바스라지는 식감만 남는데 이건 속을 안 익혀서 촉촉함도 느껴짐 먹다가 좀 남기면 눌러서 밥이랑 같이 토치로 다시 구워줌 이건 약간 바싹불고기?느낌? 리뷰 쓰면서도 양고기는 또 먹고 싶네용ㅠ
야스노야 지로
서울 강남구 논현로163길 13-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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