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았어요. 상임경당의 본채를 카페로 쓰고 있나봐요. 저는 새소리 물소리 생각하고 갔는데, 공간이 아주 넓고 조경도 귀엽게 되어 있고 좋은 자리가 많았어요. 직접 달인 쌍화탕도 떡구이도 다 좋았습니다! 간만에 만족스러운 트위터 픽이었어요 호호
과객
강원 강릉시 성산면 갈매간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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