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 기차 지나가는 풍경이 마음에 들어서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커피도 괜찮았어요. 풍경을 커피맛이 압도하는 건 아니지만, 종종 가게될 것 같아요. 내부 좌석도 제법 많은데 책읽거나 작업하기에 적합해보이진 않았아요. 화장실도 있고 이리저리 신경을 쓰신 구석들이 있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굳이 찾아올만한 건 아니지만, 국중박 갔다가 방문하기에 좋은 선택지일 것 같아요! 드립(7500), 라떼(5800)
포디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5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