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p) 맛이었습니다. 라멘과 파슷하 그 사이의 맛. 해장할 때 생각날 것 같아요. 저는 밥을 먹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벅찼습니다…😇 좌석도 많고 제법 넓어용 혼밥하기 딱 좋은 공간
토마라멘
서울 용산구 원효로89길 13-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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