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 카페 4번째. 커피와 맥주류를 같이 취급하는 업장. 사장님 목소리가 굉장히 사근사근하셔서 귀에 콱 박힌다. 어두운 조도라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나쁘지 않게 와닿는 가게. 커피는 또다시 아메리카노만 시켰는데, 큰 특색없지만 꽤나 깔끔하게 떨어진다. 입에 물고 있기보단 그냥 내려놓은 커피 향을 느끼는 게 더 기분좋은 오늘.
오피셜 커피
서울 노원구 동일로184길 69-7 1층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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