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상향. 프레지에도 꽤 괜찮다. 엄청 감동적이냐?는 아니지만, 집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이런 카페가 있단 건 확실히 긍정적.
달고 오묘한
서울 노원구 공릉로38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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