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두쫀쿠를 몇주 전부터 찾길래, 딱히 궁금하진 않았음에도 집 주변에서 (품절되지 않은) 가게를 찾아갔다. 눈을 의심했다. 무슨 가게 안에 다 두쫀쿠 사러 온 사람들이다. 가게는 소규모였지만 분위기 있었고, 딸기케이크가 상당히 맛있어 보였다. 자리는 없었기에 테이크아웃해서 집으로. [✔️ 메뉴] 1️⃣ 손바닥 반 정도 하는 두쫀쿠가 4.8천원. 와서 반 갈라보니 소는 꽉 차 있더라. 전부터 무슨 맛일지 궁금했는데.. 어릴 적 좋아하던 과자인 초코 후레이키에 가까운 맛과 식감이다. 손에 묻는데다 너무 작아서 그냥 절반 잘라 한입에 털어넣고 끝. 후레이키 먹고 싶다. [✔️ 총평] - 케이크나 포장해서 한번 먹어야겠다
마리
서울 노원구 동일로176길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