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바셀 도착해서 제일 먼저 방문한 곳. 가게 규모도 제일 작고, 꼭 동네 옛날 떡볶이집을 생각케 하는 모양새다. 한쪽에서는 츄러스가 튀겨지고 카운터에선 사장님과의 수다가 이어진다. - 이 곳에선 설탕없는 츄러스를 먹었는데, 꼭 담백하니 꽈배기 맛이다. 손에 기름기가 묻지만 입에선 그리 심하지 않달까. 초코라떼는 방문한 츄레리아 중에 가장 점도가 진하고 카카오 풍미 폭탄. 여긴 좀 실망이었다.

Xurreria Laietana

Via Laietana, 46, 08003 Barcelona, Sp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