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방문해도 여기 갈비탕은 진국이다. 다만, 보통 12시 반쯤 마감이 되는 탓에 항상 부리나케 튀어가야 하는 게 단점. 일단 고기양이 아쉽지 않다는 게 갈비탕 집에선 땡큐인 부분이다.
마장동 할머니갈비탕
서울 성동구 청계천로10가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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