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배달로만 시켜 먹는다. 상당히 빠른 시간에 솔드아웃이 되는 곳이라, 보통 통화로 미리 요청을 드렸던 편. 플레인 뿐 아니라 밤호두나 깨앙금, 아몬드 초콜릿 등의 다양한 베이글이 존재. 이 날은 아몬드초코 베이글로 시켰는데, 빵도 도톰하고 쫄깃한 식감이 맘에 들었다. 달달하니 아침으로 먹기 딱이었다. 베이글 스러운지까진 잘 모르겠지만, 그게 꼭 중요한가. 직장인에게는 그냥 맛있는 빵 정도면 충분하다.
민규아빠네 베이글
서울 성동구 행당로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