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 번은 온 거 같다. 이 날은 2차로 피자 두종에 파스타는 서비스로 받아 즐겼다. 이 곳의 맥주는 매우 평범하며, 처음 먹어본 파스타도 무난하게 괜찮은 정도였다. 다만.. 피자는 참 맛있다. 크러스트에 들어간 치즈도 짭짤하고, 전반적인 토핑과 치즈, 도우의 밸런스가 참 잘 맞아들어간다는 느낌이다. 좋아하는 집.
피맥 4도씨
서울 노원구 동일로192길 90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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