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배민으로 주문. 야채곱창+알곱창에 순대추가. 양은 이 정도면 2인이 먹기 충분하고, 맛도 딱 생각했던 범위 내의 맛이다. 내 입엔 매콤하지만 죽을 정도는 아님. 배달이다보니 깻잎이 적어서 아쉽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잘 먹었다.
세친구 곱창
서울 노원구 동일로178길 11-13 1층 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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