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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kim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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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동두천 지행역 쪽 새로 들어온 햄버거 가게. 겉만 보면 꼭 가구점 같은 외향인데, 신상이라 확실히 넓고 쾌적하다. 벌써 캐롤송이 나와서 연말이구나 싶었다. [✔️ 메뉴] - 더블베이컨버거 11,900원 1️⃣ 비쥬얼은 좋은데 뭔가 미묘하다. 과하게 건강한 맛이랄까. 브리오슈 번도 패티도 따로 떼서 먹으면 나름의 맛이 나는데, 함께 썰어먹으면 놀랍게도 맛의 임팩트가 없었다. 치즈의 맛은 아예 실종됐다. 요새 소화가 안돼서 건강한 맛을 원하긴 했는데, 이정도로 건강하길 원하진 않았달까... 담백하다 못해 무맛에 가까운 경지라 당황스럽다. 감튀를 찍어먹을 때 마요네즈를 준다 정도가 강점이다. 2️⃣ 의외로 아메리카노는 맛있다. 산미는 없는데 초콜릿과 대추가 느껴질 정도로 강렬하다.

덱스터 버거

경기 동두천시 평화로2313번길 8-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