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문을 닫아버린 포차거리를 추모하며. 6월 말까지 정리해 리뷰를 올린다는 것이 늦었다. 아마 이제는 이 세상 가게가 아닐 포장마차. 떠들썩하고 좁고 불편한, 그것이 그대로 강점이자 감성이 됐던 장소. 술 조절 잘하는 편인데 앞장서 술을 들이키게 만든 멋진 곳이었다. 마지막이니 진짜 미친듯 주문했던 기억이 있다. 개중에서 기억나는 건 김치말이 국수. 다 먹을만 했는데 특별히 입을 맴도는 음식은 없다. [✔️ 총평] - 추억하기엔 너무 한번밖에 가보지 않은
강변역 포장마차 9번
서울 광진구 강변역로 94-2 가로판매대 - 34 215103_4_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