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리 치킨이 맛있는 오샬 베나레스와 비나 그 사이의 맛 한국인패치:베나레스>오샬>비나:인도식 이런 느낌.(인테리어와 분위기도 상응한다) 난은 비나께 더 맛있는 듯 하지만 향신료에 약하다면 오샬 추천. 식전 샐러드도 나온다. 마찬가지로 안암이므로 난 카레 무한리필, 카레는 랜덤이다. 밥약할 때 카레를 먹고 싶다면 베나레스와 오샬 정도에서 고민할 듯 하다. 정말 배터지게 먹어서 한동안은 커리 안먹을 것 같다 늘 커리집에 가면 팔락파니르만 시키는데 비나보단 아쉬운 감이 있다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 외의 램류도 냄새가 비교적 덜해서(조금주관적) 그래도 이집 좀 하는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샬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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