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샬 커리
OTSAL CURRY


OTSAL CURRY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비건메뉴
탄두리 치킨이 맛있는 오샬 베나레스와 비나 그 사이의 맛 한국인패치:베나레스>오샬>비나:인도식 이런 느낌.(인테리어와 분위기도 상응한다) 난은 비나께 더 맛있는 듯 하지만 향신료에 약하다면 오샬 추천. 식전 샐러드도 나온다. 마찬가지로 안암이므로 난 카레 무한리필, 카레는 랜덤이다. 밥약할 때 카레를 먹고 싶다면 베나레스와 오샬 정도에서 고민할 듯 하다. 정말 배터지게 먹어서 한동안은 커리 안먹을 것 같다 늘 커리집에 가면... 더보기
오샬커리/안암 오랫동안 안암동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은 오샬. 맛, 구성, 가격까지 학생들한테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가게! 세트는 기본적으로 카레+밥+샐러드+난으로 구성되어있고, 인당 한메뉴씩 시키면 커리랑 난 밥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커리도 맛있고 난도 바로바로 구워준 따끈한 밥과 난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확실히 한국화되어서 향식료의 강한 맛은 덜해서 부담없이 먹기좋다. 탄두리치킨, 양고기세트 1인씩시킨건데, 딱 적... 더보기
*요약: 현지 맛에 가까운지 여부를 떠나 달다구리 쑥쑥 들어가는 한국인에게 사랑받아온 커리집. 소개부터 영국, 또는 인도 북부 스타일의 마일드한 커리를 표방하고 아랍, 인도, 한국인 모두에게 사랑받을 집을 지향한다. 2008년 11월경 개업하여 업력 13년차로 나름대로 안암의 터줏대감이다. 처음에는 인도에서 요리사 자격증이 있는 '나마' 쉐프들이 요리를 했다고 하는데, 가장 최근의 방문에 외국인 요리사들을 보긴했지만 지금도 그게... 더보기
1인 세트-샐러드, 커리, 난, 강황밥 12,000 커리는 치킨마크니랑 터키마살라, 난은 버터난, 그리고 허니 라씨, 망고 라씨 추가했어요! 그리고 계좌이체나 현금 결제 시 레몬에이드 또는 갈릭누들 서비스 이벤트 하고있어서 갈릭누들 서비스 받았습니다!! 치킨마크니랑 터키마살라는 둘다 치킨이 들어간거고 마크니는 달달한 맛, 터키마살라는 매콤한 맛이었어요! 그래서 조합이 굿! 라씨는 허니랑 망고 맛이 전혀 안나서 아쉬웠어요ㅠ 난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