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샬 커리
OTSAL CURRY


OTSAL CURRY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비건메뉴
안암역 근처 밥약하기 좋은 오샬.. 리필 세트 시키면 무려 커리, 난, 밥 무한리필이라는 엄청난 집이에요.. 그러나 여자 3명이서 1인 1탄두리세트 시켰을때 기본으로 리필은 꿈도 꾸지 못할 양이 나왔습니다. 오기로 커리 리필을 요청했는데 주문했던 종류가 아닌 티카마살라를 갖다 주셨어요! 맛있습니다. 그리고 스파게티 면에 커리를 비벼먹는 메뉴가 독특하게 맛있어요. 이국적인 느낌은 비나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그래서 더 무난하게 밥약하... 더보기
고려대를 대표하는 3대 인도커리 가게 중 하나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려대 상권을 대표하는 메뉴 학교 다닐때는 베나레스가 가장 인기였던것 같다 아무래도 가장 한국 현지화된 맛 때문이었을듯 하다 하지만 어느덧 시간이 오래 흘렀고 향신료의 풍미를 사람들이 알아가기 시작했다. 그러한 관점에서는 비나, 오샬, 베나레스 순일듯 하다. 비나와 베나레스에 비해 간이 약한 편이나 향신료는 베나레스보다 많이 사용하는 느낌 버터난... 더보기
탄두리 치킨이 맛있는 오샬 베나레스와 비나 그 사이의 맛 한국인패치:베나레스>오샬>비나:인도식 이런 느낌.(인테리어와 분위기도 상응한다) 난은 비나께 더 맛있는 듯 하지만 향신료에 약하다면 오샬 추천. 식전 샐러드도 나온다. 마찬가지로 안암이므로 난 카레 무한리필, 카레는 랜덤이다. 밥약할 때 카레를 먹고 싶다면 베나레스와 오샬 정도에서 고민할 듯 하다. 정말 배터지게 먹어서 한동안은 커리 안먹을 것 같다 늘 커리집에 가면... 더보기
오샬커리/안암 오랫동안 안암동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은 오샬. 맛, 구성, 가격까지 학생들한테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가게! 세트는 기본적으로 카레+밥+샐러드+난으로 구성되어있고, 인당 한메뉴씩 시키면 커리랑 난 밥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커리도 맛있고 난도 바로바로 구워준 따끈한 밥과 난을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확실히 한국화되어서 향식료의 강한 맛은 덜해서 부담없이 먹기좋다. 탄두리치킨, 양고기세트 1인씩시킨건데, 딱 적... 더보기
*요약: 현지 맛에 가까운지 여부를 떠나 달다구리 쑥쑥 들어가는 한국인에게 사랑받아온 커리집. 소개부터 영국, 또는 인도 북부 스타일의 마일드한 커리를 표방하고 아랍, 인도, 한국인 모두에게 사랑받을 집을 지향한다. 2008년 11월경 개업하여 업력 13년차로 나름대로 안암의 터줏대감이다. 처음에는 인도에서 요리사 자격증이 있는 '나마' 쉐프들이 요리를 했다고 하는데, 가장 최근의 방문에 외국인 요리사들을 보긴했지만 지금도 그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