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임으로 쥬에! 이미 방문해본 엄마가 맛있다고 추천해서 기대기대(아빠는 비즈니스 미팅으로 왔을 때 그저 그랬다고 했지만..) 일단 첫인상 발렛이 좀 불편하다는거? 들어가는 입구가 매우 좁아서 12시 예약 시간되니 차가 너무 밀렸음 ㅠ 그래도 직원분들의 전반적 서비스는 매우 만족! 코스보다 먹고싶은거 먹는걸로 단품 주문 결과적으로 가격은 런치코스와 비슷하게 인당 12만원 나왔음 ㅎ 딤섬류 추천! 그 중 새우창펀은 먹어본 창펀 중 가장 맛있었음,, 속이 알차고 피도 흐믈흐믈하지 않고 쫄기한게! 북경오리 한마리는 양이 허무하게 적긴 해서 4인은 무조건 한마리 추천 ㅎㅎ.. 북경오리도 맛있긴 하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유유안이 더 맛있는거 같기도? 전병은 쥬에가 더 나은데 “북경오리” 자체는 유유안이 더 맛있는거같다 기대이상으로 누룽지탕이 굿!! 그외 칠리새우는 좀 단 느낌 재방문 의사가 있긴 하지만 호텔 중식당이 더 편한 느낌이 들긴하다..?
쥬에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24-7 태흥영화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