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락스? 공중화장실 청소냄새가 나서 당황 ㅋㅋ... 근데 비위생적인 냄새는 아니라서 그냥 착석했다 ㅎ 사장님은 무척 친절하셨다 둘이서 중자 시키니 양은 딱이었다. 뼈에 살이 많지 않아서 보기보다 양이 많진 않았음 ㅎㅎ.. 국물은 되게 맑은 스타일 약간 일미집 스럽달까 보편적인 진하고 들깨가루 들어간 감자탕맛을 선호한다면 불호일듯 국물에 밥 말아먹기엔 적당해서 여긴 해장국 먹으러 오는게 나을듯 싶다
용산 감자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1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