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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락스? 공중화장실 청소냄새가 나서 당황 ㅋㅋ... 근데 비위생적인 냄새는 아니라서 그냥 착석했다 ㅎ 사장님은 무척 친절하셨다 둘이서 중자 시키니 양은 딱이었다. 뼈에 살이 많지 않아서 보기보다 양이 많진 않았음 ㅎㅎ.. 국물은 되게 맑은 스타일 약간 일미집 스럽달까 보편적인 진하고 들깨가루 들어간 감자탕맛을 선호한다면 불호일듯 국물에 밥 말아먹기엔 적당해서 여긴 해장국 먹으러 오는게 나을듯 싶다
용산 감자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1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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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폐점이라고 뜨지만 영업중 지금 사장님이 운영 하신지 4년 넘었단다 인상도 넘 좋으시다 감자탕은 소중대 소가 뼈 해장국임 직접 담그신 김치와 참기름 듬뿍 들어간 쌈장이 벌써 기대감 뿜뿜 단돈 만원의 1인 감자탕 국물만 먹어도 소주 두병 각이다 푹 삶은 고기는 걍 지들이 살코기 뼈 자동 분리 정신없이 밥 2공에 소주 1병 클리어 사장님이 밥값은 더 안받으셨다 옆에 정육점에서 삼겹살 한근 끊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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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이..... 요근래 가본 식당 중 손에 꼽음 나쁜의미로 .... 맛은 나름 있었는데 고추기름 많이 들어갔는지 먹고 나서 위쓰렷음 7월에 다녀온 거라 폐점 안 한 거 같은데 ... 담번에 지나가다 보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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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가면 더 죽입니다. 쇠주가 넘어가는 맛. 아 자리 좁고 비위생적인것처럼 보이는데, 이런거 싫어하시면 안 가시는게(그렇다고 진짜 비위생적인건 아닌데..낡고 이래서..) 맛은 보장합니다. (원래 용산지역 감자탕이 유명했죠..재개발되면서 다 사라져서 그렇지.) 간판도 불과 1년전만 해도 다 떨어져가는 슬레이트 간판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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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국물이 일품인 용산감자탕입니다.가격도 저렴하고 단점은...가게가 좁고, 낡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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