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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방문. 런치 55천원. 디너는 가본 적 없지만 런치 가격과 코스 기준으로 가성비의 스시 오마카세라고 칭할만함. 먹고 나면 배부른데 앵콜스시도 있어서 양심없이 우니 올린 마끼를 한번 더 먹었음. 울산에 낮에 갈 일이 있다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볼 가치가 있다...

대옥

울산 남구 돋질로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