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강아지에 홀려서 의식의 흐름대로 들어간 카페. 오후1시쯤 방문했을때 디저트는 에그타르트와 버터바가 전부였는데 빵의도시에서 살아남기에는 내 입맛에 너무 무난시리했다
우시아
대전 중구 목척2길 8
검단신도시 끝쪽으로 하염없이 걷다보면 갑분 밭과 논이 나오기시작하는데, 이 뜬금없는 위치에서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돌문어가 들어간 백숙과 더덕구이가 같이나오는 오리주물럭이 주력메뉴인듯싶다. 오리주물럭을 시키면 나오는 더덕구이는 씁쓸향긋한 더덕향이 일품이였고 오리주물럭도 간이 딱좋았다. 살짝 헛헛해서 사장님이 어렵게 공수했다는 돌문어 숙회도 시켰는데 너무 야들해서 부드럽게 넘어갔다! 검단신도시 근처 가장 부모님 모시고 가고싶은... 더보기
두메산골
인천 계양구 둑실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