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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

리뷰 174개

zoe
4.0
25분

공간 자체만으로 힐링되는데 커피도 맛있네.. 사람이 없을때 재방문해서 이 공간이 주는 여유를 온전히 느끼고 싶은 곳이다. 중구에 이렇게 취향저격하는 동네가 있을줄 몰랐다👍

피크닉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30

zoe
4.0
29분

일산 애니골의 대표주자인 곳! 웨이팅이 있지만 좌석이 많아 금방 빠진다. 갈때마다 맛있게 먹고 어른들 모시고 가기도 좋아서 주기적으로 가게된다. 그냥 누룽지탕에 찹쌀 탕수육 시키면 되는데 해물가득한 누룽지탕 먹다가 돈까스 같이 고기 빈틈없이 들어있는 탕수육 먹어 자극 충전해주면 조합이 기깔남!

전민규의 황제 누룽지탕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애니골길 6

zoe
4.0
34분

검신에 위치한 맥주집인데 그릴치킨이 메인메뉴고 타파스, 피쉬앤칩스 ,파스타 등을 안주로 판다. 이날은 배가 많이 고프지않아서 가볍게 먹었는데 안주들이 생각보다 다 퀄리티가 좋았다. 평범한 닭안심샐러드인데도 릴에 그을린 불맛이 나서 풍미가 좋았고 감바스도 비린맛 싱싱한 새우에 감칠맛이 쏙쏙 배서 안주로 딱이었고 새우 머리튀김이 같이 나오는데 그게 또 별미였다. 조만간 치킨먹으러 재방문할 듯하다

더티그릴

인천 서구 당하동 1318-8

zoe
3.5
42분

평범한 관광객 식당인줄 알았는데 든든하고 속 편하게 맛있게 먹고 왔다. 강된장 맛이 강한 편이여서 기본 반찬 간이 슴슴했는데 그게 입맛에 딱 맞아서 몇번 리필해서 먹었다. 쌈도 싱싱해서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잘 느껴졌고 강된장은 무난한 편이지만 쌈에 싸 먹으면 성인 이상 한국인은 싫어할 수 없는 입에 착 감기는 맛이었다.

맛을 담은 강된장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164

zoe
2.5
47분

전형적인 프랜차이즈 양식집 맛과 양+물음표가 남는 가격

비스트로 제이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 600-1

zoe
4.5
47분

동춘동에 위치한 돈카츠 맛집이네 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맛이 궁금했는데 최근에 먹은 돈카츠 맛 중 갑! 안심은 말할것도 없이 부드럽게 녹고 잡내는 찾아볼 수도 없다. 치즈도 질겅질겅하기만한 곳이 있는데 여기는 좋은 치즈를 쓰시는지 치즈풍미가 좋아서 식어도 꼬소한 맛이 입안 가득 남았고 물리지도 않는다 양배추도 한가득 주시고 소스도 다 맛있고 이런게 숨겨진 동네맛집이지..!

카츠 구낙

인천 연수구 봉재산로44번길 22

zoe
4.0
11일

넓은 홀에 비해 직원이 없어 처음 홀에 입장하자마자 5분 정도 멀뚱멀뚱 서있어서 기대감 0인 상태로 입장하였는데..... 다맛있었다! 밑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는데 셀프바에서 리필도 가능하다. 특히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죽도 갖은 재료를 넣고 끓인 정성 가득한 맛이여서 메인 메뉴 나오기 전까지 양조절을 실패했다. 오리진흙구이도 잡내도 없고 오리살도 야들야들해서 술술 넘어가며 저 안에 숨겨진 견과류 가득한 눌러붙은 영... 더보기

야구장 농원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견달산로 351

zoe
4.0
11일

인천에서 만족하여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집. 가장 좋은 점은 시즌별로 새로운 라인업을 즐길 수 있는 점이다. 피자는 기성품을 합쳐놓은 맛이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파스타도 맥주랑 먹기 좋게 녹진하고 달달짭잘 병아리콩은 맥주를 무한히 끌어당겨서 한번 더 추가했네..👍

엑스트라스몰 브루잉 룸

인천 연수구 청명로 19

zoe
4.0
17일

자스민라떼 탐방기 - 차백도 : 향긋한 자스민 티가 미각을 살려주는데 우워 고소함이 딱 조화로웠다.. 집근처였으면 매일 갔다가 지가부털렸을듯 -공차 : 자스민 티향은 없다시피하고 알 수 없는 누룽지사탕같은 구수한 맛이 있는데 그게 또 나쁘지는 않은..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 -헤이티: 헤이티에서 자스민라떼는 먹지않는걸루... 당도 30인걸 감안해도 티 향도 약하고 물탄듯이 밍밍했다

차백도

인천 남동구 인하로 497-8

zoe
2.0
17일

제철 주꾸미 먹으러 방문한 곳. 맛으로만 본다면 주꾸미도 싱싱하고 부드러웠고 크기가 제각각이긴 하지만 알도 대부분 차있었다. 진짜 간만에 먹은 꽃게도 수율도 좋고 살도 달달했다. 근!데! 맛있다고 해도 납득할 만한 가격이 절대 아니었고 포차라고 하지만 추가 주문할때마다 눈치 보게 만드는... 비싼 가격을 상쇄할 서비스도 결코 아니었다.. 맛있게 먹었지만 기분이 묘해지는 불쾌한 골짜기같은 곳

계절포차

인천 미추홀구 낙섬서로10번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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