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에서 소금빵 맛집으로 소소하게 유명한 곳..평일 점심에도 좁은 가게가 가득차있었다. 소금빵은 바로 먹었는데도 겉피가 질깃한 느낌이 강해 아쉬웠는데 오히려 집에서 먹은 퀸아망이 맛도리였다. 탕후루 뺨치는 빠작 씹히는 식감+적당한 단맛+녹진한 버터의 풍미까지 가격까지 합리적인 행복한 소비였다!
베이커리 루나
인천 서구 탁옥로 90 덕산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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