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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
3.5
1시간

평범한 관광객 식당인줄 알았는데 든든하고 속 편하게 맛있게 먹고 왔다. 강된장 맛이 강한 편이여서 기본 반찬 간이 슴슴했는데 그게 입맛에 딱 맞아서 몇번 리필해서 먹었다. 쌈도 싱싱해서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잘 느껴졌고 강된장은 무난한 편이지만 쌈에 싸 먹으면 성인 이상 한국인은 싫어할 수 없는 입에 착 감기는 맛이었다.

맛을 담은 강된장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