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집을 카페로 개조한듯한데 한적한 강원도 산골 분위기가 기깔난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황급히 테이크아웃으로 유턴했는데 평일에 재방문해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은 곳이다 / 라떼맛은 쏘쏘
프란쓰
인천 강화군 선원면 선원사지로51번길 16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