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2주 넘게 낫지를 않아서 몸보신을 위해 방문한 향나무집. 날씨 좋을때 오면 야장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음 오리냐 닭이냐로 고민하다 한방오리백숙을 주문했는데 끓일수록 괜찮아지긴 했지만 처음에는 오리 잡내가 살짝 나는 야생의 맛이었다. 그래도 한참 끓인 국물에 먹는 찹쌀죽은 제대로 약이었다.
향나무집
인천 부평구 함봉로36번길 19-6
6
0